[FPN 정현희 기자] = 중랑소방서(서장 장만석)는 지난 22일 2021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간 빈틈없는 예방 활동ㆍ선제적 대응으로 서울 시민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5대 분야 28개 중점추진과제에 대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취약시설 화재안전 중점관리 ▲자율 안전관리 기능 강화 ▲생활 속 화재안전 기반 조성 ▲현장 대응력 강화 통한 시민 생명 보호 ▲특수시책 등이다.
소방서는 겨울철 대형 화재 방지와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역 특성을 고려한 공사장 안전지킴이 활동, 공동주택 피난시설 안전관리, 요양원 소방안전대책 등 실효성 있는 방안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장만석 서장은 “지난겨울 화재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라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항상 맡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