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금천소방서(서장 오재경)는 13일 안전하기 좋은 날을 운영하고 관내 풍수해 피해가 우려되는 위험 지역을 대상으로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달 ‘안전하기 좋은 날’은 대형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SP 미설치 대상 7개소에 대한 안전컨설팅으로 진행됐다.
풍수해 대비 산사태 우려지역 현지 확인은 태풍ㆍ국지성 호우 등 급격한 기후 변화로 인한 여름철 자연 재난에 체계적으로 대비ㆍ대응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해당 공동주택 관계인ㆍ입주자 자율 안전검검 독려 ▲비상구 폐쇄ㆍ훼손ㆍ잠금 행위 및 물건 적치 금지 ▲풍수해 대비 초기상황대응반 가동 시 신속ㆍ실시간 보고체계 구축 ▲수난구조 현장활동 소방장비 100% 가동상태 유지 ▲취약지역 현황 관리 및 안전시설 점검 등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