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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소방서, 급류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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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7/14 [10:30]

동대문소방서, 급류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7/14 [10:30]

 

[FPN 정현희 기자] = 동대문소방서(서장 오정일)는 관내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급류 수난사고 발생 시 구조대원의 위기관리 대응 능력과 구조기술 향상을 위해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강원도 영월군에서 총 구조대원 21명이 동원된 가운데 ▲급류수영 ▲드로우백 ▲급류구조 ▲드론전술 등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급류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추진해 장마철 재난 발생 시 시민의 생명ㆍ재산을 보호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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