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 해상 가두리 양식장 화재… 1시간여 만에 진화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2/07/20 [10:27]
[FPN 김태윤 기자] = 19일 오후 9시 44분께 전남 여수시 돌산읍 송도 북동방 약 370m 해상의 한 가두리 양식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작업 바지와 냉동 바지 상부 창고 등이 전소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1시간여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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