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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주 강화소방서장, 관내 삼현제약 현장예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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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7/26 [16:30]

이홍주 강화소방서장, 관내 삼현제약 현장예찰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7/26 [16:30]

 

[FPN 정현희 기자] = 강화소방서(서장 이홍주)는 26일 하점산업단지에 위치한 삼현제약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예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삼현제약은 지정수량 이상의 4류위험물을 위험물 저장소와 옥외탱크저장소에 저장ㆍ취급하며 의료용 알코올 등을 제조하는 업체다. 위험물 누출 또는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대상물이다.

 

이날 이홍주 서장은 위험물 저장ㆍ취급 장소와 주요시설을 둘러보며 관계인과 함께 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관계인과 소방력의 협력을 도모했다.

 

이홍주 서장은 “소방서와 담벽락을 허물고 협력해 안전한 사업체가 되길 바란다”며 “사고 예방과 관계인의 초기 대응도 중요하지만 유사시 직원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달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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