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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화재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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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8/04 [11:30]

동대문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화재 피해 최소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8/04 [11:30]

 

[FPN 정현희 기자] = 동대문소방서(서장 오정일)는 동대문구의 한 초등학교 후문 오토바이 후미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보이는 소화기를 활용해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오토바이에서 원인 미상으로 발생했다. 운전자는 보이는 소화기로 자체 진화해 피해를 저감하는 데 기여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화재 사례를 통해 소화기 한 대가 초기 소화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알 수 있었다”며 “유사시 누구나 보이는 소화기를 이용해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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