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구로소방서(서장 김용근)는 4일 오전 구로동 소재의 화재 피해 주택을 찾아 피해복구 재활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해당 주택은 지난달 29일 화재 피해를 입었다. 이날 피해복구 활동에는 소방관과 의용소방대 등 17명이 참여해 잔존물을 제거와 생활공간 복구 지원을 진행했다. 거주민에게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증정했다.
김용근 서장은 “피해를 입은 주민이 하루빨리 안정된 삶을 되찾길 바란다”며 “화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 예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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