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함양소방서(서장 권성환)는 5일 대회의실에서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북상하는 태풍 ‘힌남노’가 많은 비와 강풍을 동반하고 있어 신속한 대응태세 확립을 통해 인명ㆍ재산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비상소집 통한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관내 상습 침수예상지역 순찰 ▲수난ㆍ수방장비 100% 가동 준비 ▲사고 발생 시 현장지휘 및 상황보고 철저 등이다.
권성환 서장은 “기상 상황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해 선제적 대응으로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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