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서울강서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큰 재산피해 막아

광고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9/07 [16:40]

서울강서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큰 재산피해 막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9/07 [16:40]

[FPN 정현희 기자] = 서울강서소방서(서장 정교철)는 지난 4일 오후 7시께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큰 재산피해 막았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호텔 실외기실에 놓여있던 종이박스에 행인이 버린 꺼지지 않은 담배꽁초가 떨어져 발생했다. 호텔 관계인은 화재를 초기에 발견하고 근처에 있던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 소화기 사용은 소방차 1대의 위력을 발휘할 수 있으니 평소에 인근 보이는 소화기 위치를 파악해 적극적으로 사용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