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대덕소방서는 26일 소회의실에서 세대 간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소방공무원 5년 미만 MZ세대와 기성세대가 함께하는 리버스(역) 멘토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리버스(역) 멘토링은 선배 직원이 후배 직원을 가르치는 기존 멘토링과 반대로 후배 직원이 멘토가 돼 선배 직원에게 조언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5년 미만 소방공무원 MZ세대 11명(멘토)과 대덕소방서장ㆍ과장급 소방공무원 4명(멘티)이 참석했다.
행사는 소통코칭 전문가의 진행하에 ▲닉네임 꾸미기 우리 팀원을 소개합니다 ▲타로카드로 배워보는 소통 노하우 ▲베스트 아이디어를 찾아라 등으로 구성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멘토링의 소통 핵심 3요소인 질문ㆍ경청ㆍ피드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세대 간 틀리다가 아닌 다름을 인정하며 수직ㆍ권위적 조직문화를 탈피해 수평ㆍ우호적인 소통문화의 직장 분위기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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