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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안전원 경기, 의소대 생활안전강사 교육

박성진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2/09/26 [17:10]

소방안전원 경기, 의소대 생활안전강사 교육

박성진 객원기자 | 입력 : 2022/09/26 [17:10]

▲ 경기지부 전용교육장에서 교육생들이 응급처치 실습을 하고 있다.

 

한국소방안전원 경기지부(지부장 김선민)는 지난 19일부터 3일간 경기남부 관내 의용소방대원을 대상으로 생활안전강사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생활안전강사는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문 강사 과정으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록된 민간자격이다.

 

2015년에 처음 시작된 생활안전강사 교육은 올해로 8년째를 맞이했다. 지금까지 전국 4989명의 전문 강사가 배출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총 49명이 합격했다. 자격을 취득한 의용소방대원은 각종 생활안전교육에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생활안전강사는 소방시설 이론, 화재 대응ㆍ피난 요령, 각종 안전사고 예방법 등 교육을 통해 습득한 전문 지식을 경기도민들에게 전파할 예정이다.

 

김선민 지부장은 “경기지부는 소방안전 중요 인력인 의용소방대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여러 방면으로 노력 중”이라며 “생활안전 사각지대가 없는 경기도가 되도록 역량 있는 생활안전강사 육성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성진 객원기자 sjpark@kfs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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