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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화재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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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10/19 [11:25]

영등포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화재 피해 최소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0/19 [11:25]

 

[FPN 정현희 기자] = 영등포소방서(서장 김용태)는 지난 18일 오전 영등포구 영등포동7가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보이는 소화기 초기 진화로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1층 주차장 외부에 쌓아놓은 폐목재에 미상인이 담배꽁초를 버리면서 발생했다. 행인은 보이는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소화와 연소 확대 저지에 나서 화재피해 저감에 이바지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 보이는 소화기를 사용해 큰 피해를 방지할 수 있었다”며 “평소 화재를 대비해 소화기의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하고 화재 발생 시 적극적으로 사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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