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강북소방서(서장 양철근)는 4일 3층 소회의실에서 최근 다수사상자 사고와 관련해 현장 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이태원 참사 사고 이후 직원들의 PTSD 저감과 빠른 심리안정을 통한 일상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양철근 서장이 주재하고 조은주 전문 심리상담사가 참여했다.
양철근 서장은 “긴급심리지원을 통해 현장 활동에 임한 직원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고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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