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서울강서소방서(서장 정교철)는 지난 10일 오전 1시 50분께 강서구 화곡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큰 피해 없이 진화됐다고 밝혔다.
당시 거주자는 주방에서 주택용 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 감지가 울리고 가스레인지 후드에서 탄내가 나 신고했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는 안전조치에 나섰으며 큰 피해 없이 마무리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은 건물에 설치해야 하는 소방시설과 다르게 설치가 간단하고 관리도 용이하다”며 “화재 예방을 위해 집안에 반드시 설치해주길 요청드린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