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시흥소방서(서장 한선)는 최근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관심이 증가면서 오는 22일부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상설 심폐소생술 교육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심폐소생술 교육은 소방서 2층에 있는 상설 교육장에서 내년 2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3시(60분) 이론ㆍ실습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심폐소생술 중요성 ▲심정지 인식 및 119 신고 요령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이다.
교육 신청 방법은 소방서 홈페이지 내 소소심 교육 신청에서 원하는 날짜를 선택한 후 담당자와 전화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소방서 재난예방과 교육담당자(031-310-0324)에게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한선 서장은 “심정지 사고는 우리 주변에서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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