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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소방서, 성탄절ㆍ연말연시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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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12/22 [13:00]

거제소방서, 성탄절ㆍ연말연시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2/22 [13:00]

 

[FPN 정현희 기자] = 거제소방서(서장 주태돈)는 시민이 안전한 성탄절ㆍ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대형 화재 등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성탄절 특별경계근무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기간은 이달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4일간이다.

 

소방서는 특별경계근무 기간 소방공무원ㆍ의용소방대원 900여 명과 소방차량 등 장비 43대를 동원해 재난대응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주요 사항은 ▲화재취약지역 등 화재 안전점검 및 위험요인 사전 제거 ▲대형 재난 대비 현장대응태세 확립 ▲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로 초기대응체계 강화 등이다.

 

주태돈 서장은 “각종 대형 재난을 대비해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으로 시민이 안전하고 평안한 성탄절ㆍ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게 화재 예방 활동과 긴급출동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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