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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아이에스티, 스마트 CCTV ‘FireWatch’ 개발

데이터 트래픽 과부하에 따른 시스템 오류 최소화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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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기자 | 기사입력 2013/04/08 [16:40]

㈜아이아이에스티, 스마트 CCTV ‘FireWatch’ 개발

데이터 트래픽 과부하에 따른 시스템 오류 최소화시켜

최고 기자 | 입력 : 2013/04/08 [16:40]
초기 화재 징후를 CCTV 카메라가 감지해 관리자에게 알려주는 제품이 개발됐다.
 
지능형 영상분석 전문기업 ㈜아이아이에스티(대표 서범석)는 지능형 화재감지 카메라 ‘FireWatch'를 개발해 시판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아이에스티는 2년간의 연구 끝에 화재감지 알고리즘과 이를 탑재한 카메라 모듈 개발에 성공해 특허를 획득했으며 IP 카메라 선도업체인 ㈜세연테크와 함께 지능형 화재감지 카메라 및 비디오 서버 개발에 성공했다.
 
이 제품은 CCTV 화면에 화재징후가 포착될 경우 20초 이내의 빠른 시간에 자동으로 화재상황을 경고할 수 있으며 관리자는 PC모니터 또는 스마트폰을 통해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 카메라 자체가 화재감지 서버역할을 하면서 화재취약지역만 선별해 개별 설치할 수 있어 설치비용이 절감되는 경제성도 갖추고 있다.
 
현재까지의 지능형 영상 화재감지는 서버나 NVR, 소프트웨어의 높은 가격과 영상분석 트래픽 과부하 및 설치시 복잡함이 단점이었지만 ‘FireWatch’는 이러한 단점들을 극복한 세계최초의 일체형 화재감지 카메라라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아이아이에스티 이재인 팀장은 “지능형 화재감지 모듈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까지 자체 개발했기 때문에 외산 장비나 소프트웨어가 갖는 A/S의 불편함도 해소할 소 있다”며 “오는 5월8일부터 개최되는 제10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불꽃 감지 시연을등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최고 기자 g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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