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삼척소방서(서장 박흥석)는 19일 오후 설 명절을 앞두고 소방시설 설치 촉진ㆍ보급 확산을 위해 삼척 홈플러스 등 다중운집시설에서 ‘고향 집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화재 발생 시 초기 소화에 효과가 큰 소화기와 신속히 화재를 감지하고 경보음을 울려 대피할 수 있도록 돕는 단독경보형감지기, 주방 화재에 특화된 자동확산소화기를 선물해 고향에 계신 가족의 안전을 지키자는 취지로 추진됐다.
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위험 3대 요소인 전기히터ㆍ전기열선ㆍ화목보일러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안전매뉴얼을 함께 홍보했다.
박흥석 서장은 “2023 계묘년 설 명절엔 소방시설 선물로 소중한 가족의 생명과 재산, 두 마리 토끼를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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