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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노후 산업단지 화재예방협의체 구성ㆍ간담회

반복적인 대형 화재 예방ㆍ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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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3/02/10 [17:40]

원주소방서, 노후 산업단지 화재예방협의체 구성ㆍ간담회

반복적인 대형 화재 예방ㆍ안전관리 강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3/02/10 [17:40]

 

[FPN 정현희 기자] = 원주소방서(서장 박순걸)는 10일 관내 노후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으로 최근 공장 등 산업단지에서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노후화에 의한 기계 결함이나 전기적 요인 화재 증가가 우려되면서 이번 컨설팅을 추진했다.

 

추진 대상은 4개 산업(일반)단지(우산ㆍ태장ㆍ문막 입주기업 182개소)다. 소방서는 노후 산업단지 관계자와 화재예방협의체 구성하고 산업단지 안전을 위해 여러 사항을 협의했다.

 

주요 내용은 ▲산업단지 화재감시자 지정 및 위험물 취급에 따른 안전성 사전협의 ▲업체별 위험물질 취급 현황 정보 공유 및 취약요인 사전 제거 ▲소방관서ㆍ산업단지 소방안전관리자 간 비상연락체계 확립 등이다. 

  

또 화재 예방을 위해 소방시설ㆍ전열용품 안전 사용법과 분전반, 콘센트 등 자동소화장치 설치 안내 등을 진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노후 산업시설은 화재 발생 시 대형 화재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며 “소방서와 산업단지로 구성된 화재예방협의체로 체계적인 소방안전관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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