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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소방서, 청명ㆍ한식 특별경계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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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3/04/03 [13:30]

남동소방서, 청명ㆍ한식 특별경계근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3/04/03 [13:30]

 

[FPN 정현희 기자] = 남동소방서(서장 김성기)는 성묘와 식목 활동 등이 많은 청명ㆍ한식 기간을 맞아 오는 4일 오후 6시부터 7일 오전 9시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소방대원ㆍ의용소방대원은 주요 등산로 등 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화재 예방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또 비상동원 태세를 유지해 화재가 발생할 경우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소방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봄철 건조한 날씨에 주말과 겹치는 청명ㆍ한식을 맞아 많은 사람이 산야를 찾을 거로 예상된다”며 “산림 주변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와 산림 내 취사ㆍ흡연 행위 등을 금지해달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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