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강릉소방서(서장 심규삼)는 청명ㆍ한식을 앞두고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대형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954명과 소방장비 50대를 동원해 초기 대응 출동태세를 구축하고 관내 산림 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활동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산림 화재 위험지역 예방 순찰 ▲주요등산로ㆍ공원묘원 의용소방대 전진배치 ▲당직관 상향 조정 및 현장지휘체계 확립 ▲관내 축제장(2023 경포 벚꽃 축제) 예방 순찰 ▲화재 등 사고 발생 대비 긴급대응태세 확립 철저 등이다.
심규삼 서장은 “화재를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활동과 긴급 대응태세 확립으로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청명ㆍ한식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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