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최성범)는 지난 12일 용산구 한남동에서 발생한 담벼락 붕괴 사고 현장을 찾아 안전 확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이달 5일 발생한 붕괴 사고로 붕괴ㆍ낙석으로 인한 2차 사고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서장 현장 확인으로 진행됐다.
최성범 서장은 “붕괴사고는 자칫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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