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마포소방서(서장 김용근)는 지난 22일 찾아가는 대시민 소방안전교육 ‘아틀리에 마포119’를 상암동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아틀리에 마포119’는 쉽게 안전 지식을 경험하고 체득하는 데 일조하기 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안전체험부스로 운영된다.
이번 운영은 마포구 상암동에서 개최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제14회 마포거북이마라톤’에서 운영됐다.
주요 내용은 ‘불이 나면 대피 먼저 easy!, 쓰러졌을 땐 CPR easy!’를 주제로 1대1 응급처치교육과 화재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최선미 소방위는 “안전교육에 있어선 절대 소외됨이 없이 발길이 닿는 곳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화재 안전ㆍ응급처치 교육을 경험하기를 바란다”며 “시민이 반복적인 연습으로 체득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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