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양구소방서(서장 김동기)는 노후화 소방청사 환경개선 지원사업으로 해안119지역대가 선발돼 한샘(주)에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한샘은 올해 1년간 분기별 전국 노후화 소방청사 중 심의회를 거쳐 선발된 청사를 대상으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현장 활동 중 순직하거나 다친 소방공무원 가족을 대상으로 부엌을 교체해 주는 지원사업도 펼치고 있다.
김동기 서장은 “청사 환경 개선 지원사업에 대해 매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에 힘입어 군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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