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보은소방서(서장 김혜숙)는 지난 21일 소방서에서 열린 충북 기술경연대회 최강소방관 분야에서 정철원 소방사가 도내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새로운 소방기술 개발, 최정예 소방관 양성을 위해 매년 개최된다.
최강소방관 분야는 ▲수관 끌기 ▲수관 말이 ▲포스 빔 타격, 터널ㆍ장애물 통과 ▲중량물 인양 ▲15층 계단 오르기 등 내 통과해야 하는 경기로 체력과 강한 정신력이 필요하다.
김혜숙 서장은 “쉬는 날을 반납하면서까지 훈련에 매진한 만큼 훌륭한 성적을 낸 정철원 소방사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경연대회에서 보여준 실력을 바탕으로 군민이 안전할 수 있도록 더욱 책임감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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