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노원소방서(서장 이상일)는 4일 오후 3시 17분께 노원구 상계동의 한 건물에서 연기가 올라온다는 행인 신고로 출동했으나 관계인이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건물 외부 발코니에 설치된 실외기 옆 의자가 소실됐다. 화재 초기에 관계자가 소화기로 자체 진화해 큰 피해는 없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예년보다 빨라진 더위로 인해 전기용품 등이 과열될 수 있으니 평상시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를 갖추고 사용법을 익혀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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