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대전서부소방서는 관내 스프링클러ㆍ연결송수관설비 설치 송수구에 송수압력범위 표지판 부착과 송수압력범위 표기가 올바른지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실태조사 대상은 특급 5개소와 1급 44개소 등 총 751개소다. 현재 화재안전성능기준에는 ‘송수구에는 그 가까운 곳의 보기 쉬운 곳에 송수압력범위를 표시한 표지를 할 것’이라고 돼 있다.
소방서는 오는 9월까지 전수조사, 10월부터 12월까지는 확인점검을 통해 지속해서 계도한다는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시 송수압력범위 이상의 가압수를 송수해 소화 설비 파손으로 인한 민원 등이 발생한다”며 “대상물에 맞는 송수압력범위 표시는 꼭 필요하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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