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마포소방서(서장 김용근)는 지난 18일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택을 방문해 화재피해 복구 재활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화재피해 복구 재활센터는 지난달 17일 합정동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로 실의에 빠진 가정에 희망과 용기를 전달해 생활 안정과 재활 의지를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이번 활동에는 소방서 직원과 의용소방대원, 마포구청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화재 폐기물 수거와 청소 등 피해 복구 활동을 진행했다.
이병욱 현장대응단 지휘팀장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길 바란다“며 ”이번 지원 활동이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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