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남동소방서(서장 김성기)는 지난 7일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만수여성의용소방대가 급식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만수여성의용소방대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점심 급식을 제공하고 복지관 내 소방시설 등을 점검했다.
만수여성의용소방대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일도 우리 일이지만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도 의용소방대의 본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 사랑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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