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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소방서-강화레포츠파크, 시민안전 향상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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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3/06/16 [17:30]

강화소방서-강화레포츠파크, 시민안전 향상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3/06/16 [17:30]

 

[FPN 정현희 기자] = 강화소방서(서장 이홍주)는 지난 15일 민ㆍ관 협력 강화를 통해 군민의 안전을 향상하고자 강화레포츠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최근 강화지역 레저인구ㆍ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화재ㆍ안전사고 대응을 위한 민ㆍ관 협력 강화의 필요성에 따라 이번 협약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방서는 강화레포츠파크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고 대처 교육ㆍ소방훈련 등을 지원하고 강화레포츠파크의 넓은 부지와 시설을 산림화재, 산악구조, 각종 안전사고, 긴급구조통제단 실전 가동 등의 훈련장소로 제공받는다.

 

강화레포츠파크는 강화군 불은면 혈구산에 위치해 집라인과 서바이벌, 클라이밍, 숲 어드밴처 등 5개의 레포츠시설을 보유한 자연휴양림으로 약 34만㎡의 규모다. 폐자재를 자원으로 순환하는 기전산업이 자연존중과 사회환원을 목표로 폐석장이던 혈구산을 개발해 운영 중이다.

 

 

하준호 기전산업 대표는 “소방서는 물론 강화군 내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안전교육 장소를 제공해 안전문화 확산에 일원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홍주 서장은 “강화레포츠파크를 둘러보니 산악ㆍ화재사고를 대비해 훈련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 여겨진다”며 “소방력과 시민 안전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흔쾌히 협약에 응해주신 대표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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