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부평소방서(서장 김준태)는 6일 늘품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생 상황에서 구급대원 도착 전까지의 초기 응급처치 과정을 교육하고 심폐소생술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심폐소생술 골든타임의 중요성 ▲심폐소생술 이론 및 마네킹 활용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실습 ▲기도폐쇄 등 생활 속 응급처치법 교육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심정지 상황 발생 시 목격자의 심폐소생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응급상황 시 즉시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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