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아파트서 불… 스프링클러로 진화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3/08/07 [13:00]
[FPN 박준호 기자] = 6일 오전 10시 53분께 경기 부천시의 한 아파트 발코니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거주자가 이동식 가스레인지를 발코니실에 놓고 찌개를 끓이다 펑 하는 소리가 들려 119에 신고했다. 거주자는 소화기로 자체진화를 시도했고 이후 스프링클러 설비가 작동해 진압됐다.
이 화재로 발코니실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734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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