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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 생명 구한 구급대원에 하트세이버 인증서ㆍ배지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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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3/08/25 [13:30]

밀양소방서, 생명 구한 구급대원에 하트세이버 인증서ㆍ배지 전수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3/08/25 [13:30]

 

[FPN 정현희 기자] = 밀양소방서(서장 최경범)는 25일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소방공무원 4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ㆍ배지를 전수했다고 밝혔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환자가 병원 도착 전 심장박동(의식)을 회복하고 병원 도착 후 72시간 이상 생존해 일상생활이 가능한 상태로 완전히 회복된 경우 주어진다.

 

이날 하트세이버의 주인공은 김정학 소방위와 한수진 소방장, 김상수ㆍ김대홍 소방사다. 이들은 지난해 10월과 올해 5월 심정지 상태의 환자를 심폐소생술ㆍ심장충격기 활용으로 소생하고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최경범 서장은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로 귀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의 노력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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