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금천소방서(서장 오재경)는 7일 추석 연휴를 대비해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관내 피난약자시설인 성신고려요양병원 등 17곳에 대한 화재 예방 소방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화재 취약요인 사전 제거 및 개선 ▲소방시설, 위험물시설, 피난ㆍ방화시설 유지관리 ▲관계인 화재 예방 당부 및 애로사항 청취 ▲맞춤형 피난계획 수립 및 매뉴얼 작성ㆍ숙지 당부 ▲코로나 확산 방지 위한 영상통화 활용 원격 화재안전 확인 등 안전정보 공유체계 유지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예방 활동부터 최선을 다해 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총력을 기할 수 있도록 대비ㆍ대응에 만전을 다하겠다”며 “관계인은 평소 소방시설을 철저히 유지관리하고 화재 등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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