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정상기)는 지난 11일 미추홀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안전취약계층 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대상은 관내 정신건강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이다. 소방서는 소방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화재 발생 시 피난 요령과 초기진화 방법 등 실생활에서 필요한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소화기 사용법 등 생활안전 분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법 등이다.
심숙희 안전문화팀장은 “정신건강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눈높이 맞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더 안전한 미추홀구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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