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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TV] 소방방재신문 주요 뉴스 브리핑(85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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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3/10/10 [14:58]

[FPN TV] 소방방재신문 주요 뉴스 브리핑(853호)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3/10/10 [14:58]

<FPN/소방방재신문>의 간추린 소식을 전하는 주요 뉴스 브리핑의 박준호 기자입니다. 뉴스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 창고시설의 특성을 반영한 ‘창고시설의 화재안전성능기준’이 내년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창고시설에서 발생한 불이 대형화재로 이어짐에 따라 마련된 제정안엔 소화설비 수원 저수량을 2배로 늘리고 분전반ㆍ배전반에 소공간용 소화용구 설치 의무화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 지난해 12월 5명이 사망한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 화재와 관련한 책임자 5명이 1심에서 금고형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관제실 책임자는 금고 2년, 최초 화재가 발생한 트럭 운전자 등에겐 집행유예가 내려졌습니다. 재판부는 “관제실 담당자들이 화재를 초기에 파악하고 매뉴얼에 따라 조치했다면 피해가 현저히 줄었을 것”이라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전기차 충전시설을 건물에 설치할 경우 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갖추도록 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의원은 “전기차 특성상 화재가 발생하면 열 폭주가 발생하고 충전시설이 대부분 지하에 있어 소방력 진입이 힘들다”며 “현재 충전시설에 대한 소방시설 설치 등을 규정하고 있지 않아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 지난 4월 소방 구조 분야 경력 특채 과정에서 가짜 경력 문제로 합격이 취소된 일과 관련해 소방청이 구조 경력 채용자 3903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벌였습니다. 그 결과 7명이 추가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소방청은 재확인 절차를 거쳐 경력 미달이 최종 확인되면 임용 취소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 올해 첫 화재예방안전진단을 시행한 결과 대상물별로 수십 개에 달하는 지적사항이 발견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구공항은 스프링클러 살수 장애 등 58개, 제주공항은 피난구유도등 미설치 등 48개 지적을 받았습니다. 송재호 의원은 “지적사항을 빠르게 대처해야만 골든타임을 사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FPN/소방방재신문>이 소방 유가족에게 위로금과 장학금을 지원하고 화재피해 주민을 돕는 비영리단체인 한국소방복지재단의 김인율 이사장을 만났습니다. 김 이사장은 “단순히 소방공무원을 돕는 곳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재단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관련 기사의 상세 내용과 더 다양한 분야 소식은 이번 소방방재신문 발행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요 뉴스 브리핑의 박준호 기자였습니다.

 

브리핑: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영상편집 : 이다희 pd leepd@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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