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부평소방서(서장 김준태)는 지난 4일 오후 4시께 갈산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안전하게 진압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주민은 건물 외부로 연기가 나오는 상황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서는 장비 21대와 인원 72명을 동원해 완전 진화했다.
이 불로 발화 세대 내부가 반소되고 전기자전거와 TV, 에어컨, 기타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1187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은 충전 중이던 전기자전거의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거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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