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하동소방서(서장 박유진)는 지난 9일 오전 3층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내빈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1주년 ‘소방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61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는 소방공무원을 격려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주제는 ‘국민이 안전한 나라 대한민국119가 함께하겠습니다’다.
행사는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소방발전에 유공이 있는 소방공무원과 민간인 24명에 대한 표창 수여, 도지사 축하 영상 시청,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또 행사 후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다과회와 족구, 윷놀이 등 다양한 체육행사가 진행됐다.
박유진 서장은 “소방의 날을 맞아 그동안 군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하동 군민들의 소중한 인명과 귀중한 재산 보호를 위해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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