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중랑소방서 “면목동 단독주택 화재에 거주자가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 소방대는 안전조치”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3/12/11 [11:30]

중랑소방서 “면목동 단독주택 화재에 거주자가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 소방대는 안전조치”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3/12/11 [11:30]

 

[FPN 정재우 기자] = 중랑소방서(서장 김현정)는 지난 8일 오전 0시 30분께 면목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거주자가 ‘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큰 피해를 막았으며 소방대는 안전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주택 1층 분전반 내 전기선에서 발생했다. 화재를 발견한 거주자는 인근에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로 신속히 진화해 피해를 저감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는 잔불 여부를 확인한 후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김현정 서장은 “화재 초기에 소화기는 소방차 1대 이상의 효과가 있다”며 “평소 주변의 보이는 소화기의 위치를 확인해두고 유사시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