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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경찰차까지 들이받은 현직 소방관

사흘 전에도 음주운전 하다 적발돼 직위 해제 처분
경찰, 특수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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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4/01/12 [17:23]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경찰차까지 들이받은 현직 소방관

사흘 전에도 음주운전 하다 적발돼 직위 해제 처분
경찰, 특수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4/01/12 [17:23]

[FPN 박준호 기자] = 현직 소방관이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이 소방관은 사흘 전에도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직위 해제됐던 거로 알려졌다.

 

서울 마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서울소방재난본부 소속 A 씨는 지난 11일 오전 0시 20분께 마포구 홍대입구역 사거리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차가 추격하자 A 씨는 중앙선을 넘나들고 적신호를 무시한 채 운전하며 도주했다. 그는 경찰차 2대와 택시까지 연달아 추돌한 후에야 멈춰 섰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 한 명이 이마에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기도 했다.

 

경찰은 특수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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