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강성응)는 장기 혼성 의용소방대(대장 이세형ㆍ서경자)가 지난 21일 수도권 내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23일 오전 제설작업 등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의용소방대원들은 관내 보행자가 많은 도보나 공원에서 얼어붙은 눈길과 빙판길을 제거하는 등 대민 지원에 최선을 다했다.
현재 장기 의용소방대는 재난지역 복구나 안전 캠페인 참여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기 의용소방대 관계자는 “작은 활동이지만 대원들의 진심을 다한 대민 업무가 구민의 안전과 행복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