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권태미)는 지난 3일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일대에서 개최된 ‘제13회 서울시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서 민경혜 소방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엔 남자 소방관 35명과 여자 소방관 2명 등 총 37명의 대원이 참여했다. 규정포즈에 대한 비교심사가 진행돼 12명이 수상자로 선정됐고 규정포즈와 자유포즈 심사에선 13명이 선발됐다.
이 중 소방서 현장대응단에서 운전 대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민경혜 소방관은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부상으로는 문화상품권 25만원을 받았다.
권태미 서장은 “몸짱소방관 우수상 입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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