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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소방서, 화재 초기 진압한 주민에 소화기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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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5/31 [17:30]

구례소방서, 화재 초기 진압한 주민에 소화기 선물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05/31 [17:30]

 

[FPN 정재우 기자] = 구례소방서(서장 박상진)는 화재 초기 신속히 진압해 피해를 저감한 주민에게 31일 소화기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오전 11시께 간전면 인근 논에서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화염을 목격한 시민은 즉시 119에 신고한 뒤 자차에 보유 중이던 소화기를 가져와 소방대가 오기 전 초기 진화했다.

 

그 직후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는 안전조치를 취했다.

 

이후 소방서는 화재를 최초 발견한 해당 주민을 직접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소화기 2대를 증정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 소화기 사용은 소방차 1대의 위력을 발휘한다”며 “적극적인 화재 진화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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