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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소방서, 다세대주택 외부 화재 진압… 관계인은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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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7/01 [14:00]

노원소방서, 다세대주택 외부 화재 진압… 관계인은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 시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07/01 [14:00]

 

[FPN 정재우 기자] = 노원소방서(서장 이상일)는 지난달 29일 상계동 소재 다세대주택 외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관계인이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으며 소방대가 완진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54분께 해당 주택 외부 주차장 한켠의 재활용품 수거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염을 목격한 주택 관계인은 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에 나섰다. 불은 그 직후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최종 진압됐다.

 

소방서는 미상인이 재활용품 수거장에 부주의하게 처리한 담배꽁초 불씨로 발화가 일어났다고 보고 있다.

 

노원소방서 관계자는 “관계인이 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해 연소가 확대되지 않았다”며 “담배꽁초는 불씨가 제거된 것을 확인한 후 지정된 장소에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 소화기를 곳곳에 비치하고 사용법을 익힐 것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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