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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소방서, (주)신영포르투 대상 관서장 현장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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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10/17 [17:00]

경남고성소방서, (주)신영포르투 대상 관서장 현장지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10/17 [17:00]

 

[FPN 정재우 기자] = 경남고성소방서(서장 김성수)는 17일 관내 중점관리대상인 (주)신영포르투에서 관서장 현장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영포르투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산림에서 생산된 목질 임산물)를 이용해 발전시설 등의 연료로 사용되는 목재 펠릿을 제작하는 공장이다. 

 

소방서는 해당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재난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보고 화재예방과 관계인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이번 현장지도를 추진했다.

 

 

이날 김성수 서장은 시설 관리자와 함께 화재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특수가연물 관리 상태를 확인하는 등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ㆍ지도했다.

 

김 서장은 “대형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공장에서는 예방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점검ㆍ지도를 통해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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