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강남소방서(서장 김흥곤)는 지난 17일 오후 2시 40분 대치2문화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공동주택 동별 대표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강남구청 주택과가 주최한 ‘2024년 공동주택 동별 대표자 교육’ 중 공동주택 화재 예방교육 시간으로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아파트 방화문 개방에 따른 피해 확대 사례 공유 및 방화문 안전관리의 중요성 ▲‘방화문 안전관리 강조기간’ 운영에 따른 방화문 집중단속 안내 ▲공동주택 화재 예방법 및 화재 발생 시 대처법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 발생 시 대처법 등이다.
교육을 담당한 정수원 소방교는 “최근 공동주택 화재 등으로 인해 불안감이 증가하는 만큼 평소 유사시 행동요령에 대해 관심갖고 숙지해야 한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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