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송파소방서, 가락동 청과직판장 화재 진압… 상인이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 시도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10/23 [15:30]

송파소방서, 가락동 청과직판장 화재 진압… 상인이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 시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10/23 [15:30]

 

[FPN 정재우 기자] = 송파소방서(서장 장만석)는 지난 22일 가락동 청과직판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상인들이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으며 소방대가 완진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청과직판장 저온창고 전선 연결부에서 불이 났다.

 

화재를 인지한 주변 상인들은 근처의 보이는 소화기를 가져와 진화에 나섰다. 불은 그 직후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완전히 진압됐다.

 

소방서는 저온창고 전선 연결부 결선부위 이완과 불완전 접촉에 의한 발열이 화재로 이어졌다고 보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에 소화기는 소방차 한 대의 위력과 동일한 효과를 발휘한다”며 “화재 시 근처의 보이는 소화기를 적극 활용해 소중한 이웃과 가족의 안전을 확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