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PN 정재우 기자] = 하동소방서(서장 서석기)는 2024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된 ‘길슨가든더로드101’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에 선정되려면 최근 3년간 화재 발생이나 소방ㆍ건축ㆍ전기ㆍ가스 관련 법령 위반 사실이 없어야 한다. 업주는 종업원(관계인)에 대한 소방교육ㆍ훈련 실적 등 안전관리업무를 이행한 사실을 입증해야 한다.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지정되면 2년간 ▲화재안전조사 및 소방안전교육 면제 ▲주요 포털사이트 등에 ‘소방청 인증 안전관리 우수업소’ 표기 등 혜택이 주어진다.
‘길슨가든더로드101’은 관련 요건을 충족해 올해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됐다.
소방서는 현판을 수여ㆍ부착하는 현판식을 진행하고 업소에 대해 안전컨설팅을 제공했다. 또 화재예방과 소방안전관리에 계속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서석기 서장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된 만큼 최고 책임자의 소방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모든 소방대상물 관계인이 화재 안전의식을 높이고 자율 안전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