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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소방서, 음식점 주방 화재 예방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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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11/26 [14:30]

구로소방서, 음식점 주방 화재 예방 당부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11/26 [14:30]

 

[FPN 정재우 기자] = 구로소방서(서장 윤영재)는 음식점 주방 화재 예방을 당부한다고 26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음식점 화재는 주방에서 식용유 가열 중 부주의하거나 후드ㆍ덕트에 쌓인 기름때에 불씨가 착화돼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에서는 연소가 급격히 진행돼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소방서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후드ㆍ덕트 주기적 청소 ▲화기 주변 가연물 제거 ▲주방용 소화기(K급) 비치 ▲기름을 제거할 수 있는 필터 설치 ▲매월 자율점검 실시 등을 당부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음식점 주방 화재는 큰 인명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주방 화재로 인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전수칙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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