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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소방서, 코인노래방 화재 안전조치… 이용자가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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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1/02 [14:00]

중랑소방서, 코인노래방 화재 안전조치… 이용자가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1/02 [14:00]

 

[FPN 정재우 기자] = 중랑소방서(서장 김현정)는 지난해 12월 30일 망우동의 한 코인노래방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노래방 이용자가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했으며 소방대는 안전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분께 노래방 내 여자화장실에 있던 쓰레기통에서 불이 났다.

 

화염을 목격한 이용자는 인근에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해 피해를 저감했다.

 

이후 출동한 소방대는 안전조치를 시행했다.

 

소방서는 미상인이 쓰레기통에 부주의하게 처리한 담뱃불에 의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

 

 

김현정 서장은 “화재 초기에 소화기는 소방차 1대 이상의 효과가 있다”며 “평소 주변의 보이는 소화기의 위치를 확인해두고 유사시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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